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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브랜드노믹스®(Brandnomics®),,,횡성루지™ 4개월 기대 이상
작성자 brandinggroup
작성일자 2021-01-01

브랜드노믹스®(Brandnomics®),,,횡성루지 4개월 기대 이상

- 코로나19, 역대 최장 장마 악재에도 4만여명 이용

- 외부 이용객 80% 이상으로 경제적 파급효과 높아

횡성루지가 정확히 개장 4개월 만에 휴장에 들어갔다. 812일 개장해서 12 12일까지 운영 했다. 겨울철이라 강원도 특성상 안전사고 위험이 높아 2월까지 휴장을 할 수 밖에 없다.

세계최장 2.4km의 명성에 걸맞게 개장 4개월 동안 실적도 좋았다. 이용객은 횡성군 인구(11월말기준 46,533) 84%에 해당하는 4만여명이 이용했다. 매출액은 5 8 600만원, 상품권은 1 900만원이 정산 되었다.


 8 12일 개장한 세계최장 횡성루지체험장에서 체험을 하는 이용객/사진=횡성루지 페이스북

개장 4개월인 12 12일 기준으로 총 38,872명이 이용 했다. 이중 외부인이 80%31,098, 군민이 20%7,774명으로 외부인이 군민보다 4배 많았다.

매출은 총 58600만원으로 나타났다. 코로나19 재 확산, 역대 최장 장마로 일주일 휴장이라는 악재에도 불구하고 선방했다는 평가다.


8 12 ~ 1212일까지 횡성루지 이용객 현황/자료=횡성군문화체육관광과/그래프=브랜드타임즈®

뿐만 아니라 횡성루지체험장은 이용에 따른 직접적인 경제효과도 창출했다. 입장권 한 장 당 3,000원씩 제공하는 관광상품권이 3배에서 4배의 소비를 진작시켰다는 평가다. 상품권 발행금액은 116616천원이다. 정산금액은 93.7% 19266천원으로 확인됐다. 실제 소비효과를 4배로 가정하면 루지 이용권 매출 585478찬원의 74.7%에 해당하는 43764천원이다.

간접적인 경제효과도 창출했다. 많은 신문기사와 이용객들의 SNS를 통해 횡성 브랜드 인지도 제고 및 이미지를 구축 할 수 있었다.


횡성루지 이용권/사진=횡성루지 페이스북

횡성군문화체육관광과 담당자에 따르면 코로나19 확산, 역대 최장의 장마로 일주일 휴장에도 불구하고 기대 이상의 이용객과 매출을 달성해 앞으로 기대감이 더 크다고 했다. 특히 군민보다 외부인 방문객이 80% 이상으로 지역경제를 활성화 시키는데 큰 도움이 되어 내년이 더 기대 된다고고 말했다. 아쉬운 것은 강원도라는 지역의 특성으로 추운 겨울이 길어 내년 2월까지 휴장을 할 수 밖에 없는 것이지만, “고객의 안전이 최우선이므로 내년에도 안전하고 짜릿하고 재미있는 루지체험을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고자 한다고 했다.

출처 브랜드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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