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함흥냉면의 원조_오장동흥남집
작성자 브랜딩그룹
작성일자 2018-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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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흥냉면의 원조_오장동흥남집


4.27 남북정상회담을 계기로 새롭게 주목 받고 있는 북한의 대표음식 냉면.

북한의 냉면은 평양냉면과 함흥냉면으로 대표된다.

그 중 함흥냉면을 대표하는 곳이 바로 오장동흥남집이다.



서울 중구 오장동에 위치한 흥남집으로 1953년에 개업해 62년째 영업 중인 곳이다. 오장동 흥남집은 매콤한 간재미를 올려주는 회냉면이 인기메뉴며, 오장동 함흥냉면 골목의 원조인 가게로 유명하다.

특히 오장동 흥남집의 2대 사장님은 우리나라 화폐에 등장한 최초의 여성이었다. 이에 대해 강용석은 "오장동에 위치한 흥남집 2대 사장이 조폐공사에 다니던 시절, 상사가 불러서 아들과 함께 나갔는데 사진을 찍더니 그게 어느 날 화폐에 나왔으며 현재도 가게에 계신다.



이번 남북정상회담을 계기로 남과 북의 음식교류가 활성화 되고, 더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 받는 가게로 대를 이어 번창 하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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