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 브랜드 성공전략 7. 좋은 브랜드 디자인을 개발하라.

세계화와 함께 무한경쟁시대를 맞아 기업간의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브랜드의 의미와 기능은 갈수록 커지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이미지 측면에서 차별적 우위를 확보한 기업이 강력한 시각 아이덴티티 요소를 갖는 것은 기업과 브랜드의 이미지를 창조하는 요소로서 회사 수익의 극대화만큼이나 중요하다.
기업은 최상의 이미지로 기업의 이미지 관리를 잘함으로써 기업의 일관성 있고 활동성 있는 기업의 아이덴티티가 창출되기 때문에 기업 이미지구축에 도움이 되는 요소가 얼마나 중요한가를 재인식해야 한다.
브랜드의 이미지 시각화 작업은 無에서 有를 창조해 내는 작업으로, 요즘 같은 브랜드 포화상태 속에서 새로운 컨셉트, 새로운 이미지를 창조해 낸다는 것은 대단한 부담이지만 브랜드를 둘러싼 유형, 무형의 이미지로 인해 기업의 성패 여부가 결정되기 때문에 소홀히 할 수 없는 중요한 부분이다.
그 중에서 브랜드의 시각적 이미지에 대한 중요성은 백 번을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다.
그렇다면 그렇게 중요한 브랜드 디자인을 개발하고 선택하는데 있어 좋은 디자인의 기준은 무엇일까?
보기 좋은 떡이 맛있다는 것처럼 무조건 예쁜 디자인일까? 개성이 넘치며 경쟁 브랜드와 무조건 다른 독특한 디자인일까? 아니면 선호도 조사에서 표를 가장 많이 얻은 디자인일까?
하나 하나 틀린 말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정확하게 맞는 말도 아니다.
가장 좋은 브랜드 디자인은 브랜드 전략에 가장 적합한 디자인이다.
브랜드 디자인은 디자인 자체로서도 가치를 가질 수 있지만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하는데 있어서 매우 중요한 요소이며 수단이기 때문이다.
브랜드 디자인을 한다는 것은 수립된 브랜드 전략에 의거하여 소비자에게 인식되기를 원하는 브랜드 이미지를 시각적으로 전달하여 이미지화 시키는 것이다.
인간은 오감을 가지고 모든 정보를 받아 들이고 판단을 한다. 그 중에서 대부분의 정보는 시각에 의해 판단된다.
위에 있는 그림에서 인간이 어떠한 사물을 보고 판단하는데 “블링크”는 2초, “이건희 세계의 인재를 구하다”에서는 0.6초라는 것에서 디자인의 중요성을 알 수 있다.
브랜드가 탄생하게 되면 어떠한 형태로든 소비자와 커뮤니케이션을 한다. 다만 자금 여력이 많은 대기업은 대중매체를 이용해 대대적인 광고나 홍보를 하는 것이고, 자금이 열악한 중소기업은 대기업처럼 막대한 자금을 광고와 홍보에 투자할 수 없는 차이가 있을 뿐이다.
그러므로 어떤 커뮤니케이션 매체를 사용하든 소비자와 최초의 접점이 되는 순간이 중요하다. 이 접점의 순간에 브랜드 디자인이 잘 되어 있다면 비록 자금이 많이 투여되지 않더라도 좋은 효과를 얻을 수 있는 것이 바로 브랜드 디자인이 가지고 있는 힘이다.
인간은 오감을 통해 정보를 수용한다. 오감 중 가장 많은 정보수용 능력을 가진 감각기관이 바로 시각이다. 시각은 오감의 감각기관을 100으로 했을 때 83%로 두 번째로 높은 정보수용력을 가진 청각의 11% 보다 약 8배 이상 높은 능력을 가지고 있다. (시각 83% > 청각 11% > 후각 3.5% > 촉각 1.5% > 미각 1.0%)
그리고 오감이 어떠한 정보를 접한 후 나타나는 기억 효과(3일 후)에서도 시각은 청각보다 2배 이상의 기억을 하므로 좋은 디자인이 브랜드 인지도 제고에 매우 효과적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특히 시각과 청각이 잘 조화 되었을 때는 청각보다 6배, 시각보다 3배의 기억효과가 좋은 것으로 나타나 청각의 브랜드 네임과 시각의 디자인이 브랜드 인지도에 핵심임을 보여주고 있다.
이처럼 브랜드 디자인은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의 도구로 소비자에게 브랜드 이미지를 형성하고, 브랜드 인지도를 제고하는 인식의 도구로서 더할 나위 없이 중요하다.
소비자는 어떠한 브랜드를 인식할 때 찰나의 순간에 이미지로 판단을 하지만 그 찰나의 순간에도 무의식 적으로 3단계에 걸쳐 인식을 한다.
가장 먼저 형태적인 요소를 인식하고, 다음은 색깔을 그리고 마지막으로 브랜드 네임 또는 문자를 인식하여 이미지로 기억을 한다.

그러므로 브랜드 디자인을 개발하고 선정할 때는 예쁜 디자인, 독특한 디자인, 표를 가장 많이 얻은 디자인도 좋지만, 브랜드 이미지 전략에 맞는 형태, 컬러, 네임 또는 문자에 대한 디자인을 개발하고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결론적으로 좋은 브랜드 디자인이란 전략적으로 사고하고 창의적으로 표현되어 인식의 도구로서 역할을 110% 발휘 할 수 있는 디자인이다.
자료참고 : 브랜드노믹스(마인드북스)
역전의 브랜드 경쟁전략(브랜딩그룹㈜)
삼성전자 홈페이지
100% 브랜드 성공전략 7. 좋은 브랜드 디자인을 개발하라.
세계화와 함께 무한경쟁시대를 맞아 기업간의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브랜드의 의미와 기능은 갈수록 커지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이미지 측면에서 차별적 우위를 확보한 기업이 강력한 시각 아이덴티티 요소를 갖는 것은 기업과 브랜드의 이미지를 창조하는 요소로서 회사 수익의 극대화만큼이나 중요하다.
기업은 최상의 이미지로 기업의 이미지 관리를 잘함으로써 기업의 일관성 있고 활동성 있는 기업의 아이덴티티가 창출되기 때문에 기업 이미지구축에 도움이 되는 요소가 얼마나 중요한가를 재인식해야 한다.
브랜드의 이미지 시각화 작업은 無에서 有를 창조해 내는 작업으로, 요즘 같은 브랜드 포화상태 속에서 새로운 컨셉트, 새로운 이미지를 창조해 낸다는 것은 대단한 부담이지만 브랜드를 둘러싼 유형, 무형의 이미지로 인해 기업의 성패 여부가 결정되기 때문에 소홀히 할 수 없는 중요한 부분이다.
그 중에서 브랜드의 시각적 이미지에 대한 중요성은 백 번을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다.
그렇다면 그렇게 중요한 브랜드 디자인을 개발하고 선택하는데 있어 좋은 디자인의 기준은 무엇일까?
보기 좋은 떡이 맛있다는 것처럼 무조건 예쁜 디자인일까? 개성이 넘치며 경쟁 브랜드와 무조건 다른 독특한 디자인일까? 아니면 선호도 조사에서 표를 가장 많이 얻은 디자인일까?
하나 하나 틀린 말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정확하게 맞는 말도 아니다.
가장 좋은 브랜드 디자인은 브랜드 전략에 가장 적합한 디자인이다.
브랜드 디자인은 디자인 자체로서도 가치를 가질 수 있지만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하는데 있어서 매우 중요한 요소이며 수단이기 때문이다.
브랜드 디자인을 한다는 것은 수립된 브랜드 전략에 의거하여 소비자에게 인식되기를 원하는 브랜드 이미지를 시각적으로 전달하여 이미지화 시키는 것이다.
인간은 오감을 가지고 모든 정보를 받아 들이고 판단을 한다. 그 중에서 대부분의 정보는 시각에 의해 판단된다.
위에 있는 그림에서 인간이 어떠한 사물을 보고 판단하는데 “블링크”는 2초, “이건희 세계의 인재를 구하다”에서는 0.6초라는 것에서 디자인의 중요성을 알 수 있다.
브랜드가 탄생하게 되면 어떠한 형태로든 소비자와 커뮤니케이션을 한다. 다만 자금 여력이 많은 대기업은 대중매체를 이용해 대대적인 광고나 홍보를 하는 것이고, 자금이 열악한 중소기업은 대기업처럼 막대한 자금을 광고와 홍보에 투자할 수 없는 차이가 있을 뿐이다.
그러므로 어떤 커뮤니케이션 매체를 사용하든 소비자와 최초의 접점이 되는 순간이 중요하다. 이 접점의 순간에 브랜드 디자인이 잘 되어 있다면 비록 자금이 많이 투여되지 않더라도 좋은 효과를 얻을 수 있는 것이 바로 브랜드 디자인이 가지고 있는 힘이다.
인간은 오감을 통해 정보를 수용한다. 오감 중 가장 많은 정보수용 능력을 가진 감각기관이 바로 시각이다. 시각은 오감의 감각기관을 100으로 했을 때 83%로 두 번째로 높은 정보수용력을 가진 청각의 11% 보다 약 8배 이상 높은 능력을 가지고 있다. (시각 83% > 청각 11% > 후각 3.5% > 촉각 1.5% > 미각 1.0%)
그리고 오감이 어떠한 정보를 접한 후 나타나는 기억 효과(3일 후)에서도 시각은 청각보다 2배 이상의 기억을 하므로 좋은 디자인이 브랜드 인지도 제고에 매우 효과적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특히 시각과 청각이 잘 조화 되었을 때는 청각보다 6배, 시각보다 3배의 기억효과가 좋은 것으로 나타나 청각의 브랜드 네임과 시각의 디자인이 브랜드 인지도에 핵심임을 보여주고 있다.
이처럼 브랜드 디자인은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의 도구로 소비자에게 브랜드 이미지를 형성하고, 브랜드 인지도를 제고하는 인식의 도구로서 더할 나위 없이 중요하다.
소비자는 어떠한 브랜드를 인식할 때 찰나의 순간에 이미지로 판단을 하지만 그 찰나의 순간에도 무의식 적으로 3단계에 걸쳐 인식을 한다.
가장 먼저 형태적인 요소를 인식하고, 다음은 색깔을 그리고 마지막으로 브랜드 네임 또는 문자를 인식하여 이미지로 기억을 한다.
그러므로 브랜드 디자인을 개발하고 선정할 때는 예쁜 디자인, 독특한 디자인, 표를 가장 많이 얻은 디자인도 좋지만, 브랜드 이미지 전략에 맞는 형태, 컬러, 네임 또는 문자에 대한 디자인을 개발하고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결론적으로 좋은 브랜드 디자인이란 전략적으로 사고하고 창의적으로 표현되어 인식의 도구로서 역할을 110% 발휘 할 수 있는 디자인이다.
자료참고 : 브랜드노믹스(마인드북스)
역전의 브랜드 경쟁전략(브랜딩그룹㈜)
삼성전자 홈페이지